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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그리고 tassel loa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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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에 신는 테슬로퍼”







"로퍼 구두"에 특징은 포멀함과 자유로움에 중간이라고 생각한다.

격식을 차려보인듯 하면서, 양말에 따라 발목을 들어낼 경우 섹시한 느낌을 주기도 때문이다.

아무래도 주요 타켓층이라 함은 20대~30대 연령이 대다수 일것이라 생각된다.

낮에는 온도가 20도까지 올라가는 갈수록 따뜻해지는 요즘, 이제 본격적인 로퍼를 활용한 멋스러운 코디를

준비해야할 적절한 시점인거 같다.

소재 및 색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줄수 있는 로퍼, 일단 오늘은 기본색 블랙을 활용한 로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테슬 로퍼"는 갑피에 술(tassel)이 달려있어서 붙은 명칭이다.

아무래도 술이 달려있는 느낌이라 신발 전체적인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는 용도로써 좋으며

페니로퍼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룩에 잘어울리는 신발이다.

로퍼에 연령대가 다소 어리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외관에 가죽은 신발에 퀄리티를

정한다고 해도 무방하여, 디자인 만큼이나 소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천연 가죽을 활용하여 보다 고급스럽게 연출을 하였으며, 안정적인 발에 착화감을 위해

우레탄 아웃솔을 적용하여 발에 충격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준다.

코디연출은 "크롭핏" 기장에 슬랙스나 면바지 청바지 등등 왠만한 바지와는 잘어울려서,

하나 쯤은 꼭 가지고 있어도 된 기본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메거진에 "페니 로퍼" 위주로 작성했던지라, 이번주는 "테슬로퍼" 위주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앞선 위에서 설명했던 제품과 비교했을떄 조금더 날렵한 쉐입을 가진 스타일에 로퍼이다.

로퍼에 연출법에 있어서 양말이 주는 영향력또한 무시할수가 없는데,

이 로퍼는 페이크삭스롤 통해서 복숭아뼈나 발목 부분을 노출하는것이 조금더 멋스러운 연출이라고 생각한다.

쉐입이 날카롭다고 하여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나 사이즈에 대한 걱정이 있을수도 있으나

외관의 디자인과 달리 내부는 발의 편안한 착화감을위해 고려한 디자인으로

평소신는 운동화의 정사이즈 또는 이보다 한사이즈정도 크게신으면 만족스러운 착화감을 느낄수있겠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페이크삭스 또는 맨발로 구두를 신는경우도 종종 생긴다.

"발냄새" 가나서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전에, 옳바른 관리를 위한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콜로닐" 이라는 회사에서 제작한 "Made In Germany" 상품이다. 먼가 제조국만 들어도 품질적인 측면에서는 빈틈이 없어 보인다.

최상의 품질이 슈케어, 가죽케어 브랜드로 평가 받고있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꾸준히 수요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스프레이 방사형으로 가볍게 신발에 뿌려주기만 하여, 복잡하게 관리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준다.

발냄세나는 악취나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전에, 가볍게 살짝 한번 뿌려주는 매너남이 되어보자.

단순한 냄세제거뿐만 아니라 발의 마찰 및 통증도 완화시키니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필수템이라고 생각한다.





간혹 가다가 내리는 "봄비" 정도는 괜찮을수 있지만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비가 많이 내리기 마련이다.

비내리는 날은 우산을 아무리써도 신발에 물이 튀는것 까지는 어떻해 할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늘 신발을 더럽게 하고 다닐수도 없다면, 이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앞선 데오드란트와 동일한 제작사에서 만든 제품으로써, 나노 프로라는 명칭에서도 알수 있듯이,

디테일하게 제품을 캐어해주어 가죽을 부드럽고, 본래의 색상으로 유지할수 있게끔 해준다.

방수 효과까지 향상시켜주며 , 가죽 및 섬유, 의류등 다방면에 활용도도 높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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